남한강

한강은 현재 남한에서 2번째로 긴 강이고, 유역면적은 가장 넓다. 한강은 태백에 있는 금대봉 아래 검룡소에서 시작한 골지천에서 시작한 남한강과 북한의 금강산 부근 옥밭봉에서 발원한 북한강이 양수리에서 합쳐서 한강이 되며 일산부근에서 임진강과 합류하여 바다로 흘러들어 간다. 그 중 남한강은 낙동강과 함께 한반도 남쪽과 서울을 연결하는 교통수단이자 물류의 중심이다. 그래서 남한강을 따라서 많은 도시가 형성 되었고 그 도시의 중요성 때문에 도시이름 끝에 x주(州)가 붙은 지역이 많다. 남한강 중류의 충주, 원주, 여주, 광주, 양주 까지 여러지역의 이름에 주(州)가 붙는다. 일제시대 이후 철도교통과 고속도로가 발달함에 따라 도시의 기능을 많이 잃고 행정의 중심지로서의 역할만 하는 경우가 많다.

출처: http://younghwan12.tistory.com/724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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