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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인에게 공적비를

한평생 나를 위해 내곁에서 수고로움을 마다하고 살아준 나의 부인에게 칠순기념으로 공적비를 해준 남편. 이런 남편이 세상에 어디에 있을까? 그 마음이 너무나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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