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백초월스님
김수환추기경
안중근의사

한말의 독립운동가로 삼흥학교(三興學校)를 세우는 등 인재양성에 힘썼으며, 만주 하얼빈에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하고 순국하였다. 사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

내가 한국독립을 회복하고 동양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3년 동안을 해외에서 풍찬노숙 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이곳에서 죽노니, 우리들 2천만 형제자매는 각각 스스로 분발하여 학문을 힘쓰고 실업을 진흥하며, 나의 끼친 뜻을 이어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죽는 여한이 없겠노라. -순국 직전 동포들에게 남긴 의사의 마지막 유언-

[네이버 지식백과] 안중근 [安重根] - 제국주의 심장을 쏘다 (독립운동가)

백초월 스님

KBS 3.1절특집 '초월의 秘藏 진관사 태극기'

KBS 3.1절특집 '초월의 秘藏 진관사 태극기'  지난해 5월 천 년 고찰 진관사 칠성각 해체 복원 작업 중 불단 밑에서 비밀스러운 물건이 발견됐다. 태극기와 독립운동계 신문 16점이었읍니다.

사찰에서 최초로 발견된 진관사 태극기는 90여 년 전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사용했던 그 모양 그대로였다고 합니다그 뿐만 아니라 실물이 발견된 적 없던 ‘자유신종보’와 단재 신채호 선생이 발간한 것으로알려진 항일 지하신문 ‘신대한’의 2호, 3호는 역사상 최초로 발견된 유물이었고.이는 진관사를 근거지로 삼아 임시정부와 독립군을 위해 군자금을 모금하는 등 독립운동을 벌인 백초월(1878~1944)스님이 1919년 숨겨 놓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http://blog.daum.net/leejhmy/15968352

 

김수환추기경

한국의 가톨릭 성직자·추기경. 세례명 스테파노. 1922년 대구에서 독실한 가톨릭 집안의 막내로 출생하여 1951년 사제 서품을 받았고 1969년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 되었다.

가슴 아파 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 가자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 세상살이 재물 부자이면
걱정이 한 짐이요
마음 부자이면 행복이 한 짐인 것을

죽을 때 가지고 가는 것은
마음 닦은 것과 복지은 것 뿐이라오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누군가에게 감사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하며 살지 말자

- 故 김수환 추기경 -